대상(주)는 직장내 보육시설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청정원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계열사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문을 연 이 어린이집은 총 면적 374㎡로 지상2층 규모다. 영아부터 만 5세(미취학아동)까지 총 4개 반이며, 보육정원은 49명이다. 9명의 전문 보육교사가 연령별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육료는 월 17만∼39만원을 받는다. 대상 관계자는 "오전7시30분부터 저녁 7시30분까지 운영하며 청정원 유기농 제품과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해 식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03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