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에 국민대 '감회'팀

MTN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에 국민대 '감회'팀

MTN
2011.08.25 10:00

'프로못잖은 독창적 아이디어 갈채' 상금 1000만원... 29일 시상식

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한국광고홍보학회가 후원하는 ‘2011 하계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상금 1,000만원 및 부상)은 보여주고 싶은 비밀이라는 컨셉으로 ㈜선일금고의 제품 ‘루셀’을 광고를 만든 ‘감회’ 팀(국민대 이태훈, 채우석)에게 돌아갔다.

총 2편을 제작한 ‘감회’팀은 전문가 못지 않은 감각과 뛰어난 영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 인상 깊은 프리젠테이션으로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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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상금 500만원 및 부상)은 ‘오늘 같은 하루’라는 컨셉으로 ㈜커핀그루나루(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의 광고를 만든 굿스피드 팀(조수영, 김준혁, 변자운, 문성현, 김다빈, 이선우)에게 돌아갔고, 은상(상금 300만원 및 부상)은 점입가경 팀(박소현, 김도한, 김상희, 정도담, 박규상, 송미정), 동상(상금 150만원 및 부상)은 맛있게 놀자 팀(권경은, 이슬기, 이주영, 노유정)과 Dreamer’s 팀(고유리, 이경미, 최하령, 이선미)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8월 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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