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에 국민대 '감회'팀

MTN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에 국민대 '감회'팀

'프로못잖은 독창적 아이디어 갈채' 상금 1000만원... 29일 시상식

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한국광고홍보학회가 후원하는 ‘2011 하계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상금 1,000만원 및 부상)은 보여주고 싶은 비밀이라는 컨셉으로 ㈜선일금고의 제품 ‘루셀’을 광고를 만든 ‘감회’ 팀(국민대 이태훈, 채우석)에게 돌아갔다.

총 2편을 제작한 ‘감회’팀은 전문가 못지 않은 감각과 뛰어난 영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 인상 깊은 프리젠테이션으로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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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상금 500만원 및 부상)은 ‘오늘 같은 하루’라는 컨셉으로 ㈜커핀그루나루(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의 광고를 만든 굿스피드 팀(조수영, 김준혁, 변자운, 문성현, 김다빈, 이선우)에게 돌아갔고, 은상(상금 300만원 및 부상)은 점입가경 팀(박소현, 김도한, 김상희, 정도담, 박규상, 송미정), 동상(상금 150만원 및 부상)은 맛있게 놀자 팀(권경은, 이슬기, 이주영, 노유정)과 Dreamer’s 팀(고유리, 이경미, 최하령, 이선미)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8월 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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