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한국, 파나마, 콜롬비아 등 3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의 길을 열 때가 됐다고 말했다.
권다희 기자
2011.09.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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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한국, 파나마, 콜롬비아 등 3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의 길을 열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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