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과 인텔이 향후 5년 간 나노 기술 연구및개발(R&D) 허브를 설립에 4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R&D센터는 뉴욕주 알바니에 만들어질 계획이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뉴욕주 정부는 4억달러를 알바니 소재 나노스케일과학 및 공학대학(CNSE)에 지원한다.
블룸버그 통신은삼성전자(218,000원 ▼1,500 -0.68%), 글로벌파운더리스, 타이완세미콘덕터매뉴팩처링(TSMC)도 프로젝트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새로운 기술과 관련한 2500개의 일자리를 포함, 6900개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노 단위의 반도체는 슈퍼컴퓨터에서 소비자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