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한국 등 상위 5개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이 올해 상반기(4월~9월) 전체 자산운용사 순이익의 58%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81개 자산운용사 중 41%, 33개사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산운용사들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억원 감소한 1,77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펀드설정액은 전분기 말보다 8조원 증가한 303조원을 기록했지만 순자산액은 주가 하락으로 14조원 감소한 299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