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생체나이 무료 측정 서비스 진행

명지병원, 생체나이 무료 측정 서비스 진행

이지현 기자
2012.01.20 09:52

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20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생체나이 무료 측정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이번 서비스는 생체 나이를 측정해 개인의 노화 정도와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체나이 측정'을 이용하면 전체 생체나이, 신체나이, 생화학나이, 호르몬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체형, 심혈관, 폐의 나이뿐 아니라, 노화의 속도도 측정할 수 있다.

병원 관계자는 "새해맞이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고객들에게 측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건강 장수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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