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다하누촌, 국내산 돼지·오리 입점 기념 파격 할인 이벤트

김포 다하누촌, 국내산 돼지·오리 입점 기념 파격 할인 이벤트

강동완 기자
2012.02.22 19:33

김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은 김포 다하누촌(www.dahanoo.com)이 오는 29일까지 국내산 돼지와 오리 품목의 판매 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포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위치한 본점과 명품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산 돼지와 오리고기는 물론 다하누의 명품 한우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국내산 돼지(100g) 코너에서는 삼겹살이 1,080원, 목살 1,020원, 갈비 900원, 등갈비 1,040원, 등심 790원, 안심 850원, 가브리살 1,070원, 항정살 1,310원, 대패삼겹살이 660원의 파격가에 제공된다.

오리(100g) 코너에서는 생오리 로스구이(슬라이스)가 780원, 훈제오리(슬라이스)가 1,800원에 판매되고 한우 부산물 코너에서는 잡뼈가 850원, 사골이 1,950원에 제공된다.

한우(1인분/150g) 코너에서는 등심, 부채살, 업진살이 10,500원, 안심, 채끝이 10,200원, 치마살이 11,25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차돌박이는 8,700원, 안창살은 12,000원에 제공된다.

이 밖에도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 사태, 양지 등과 국내산 돼지의 장조림, 앞다리, 뒷다리 등 의 다양한 품목들도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되며 김포 다하누촌 내방객 100만명 돌파기념 요일별 품목 초특가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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