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요리, 찬요리.. 신메뉴로 나온다

더운요리, 찬요리.. 신메뉴로 나온다

강동완 기자
2012.03.30 09:33

직원이 직접 메뉴 개발 “애슐리 쉐프 그랑프리” 개최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가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를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애슐리 쉐프 그랑프리’는 ‘애슐리어(애슐리 직원)들이 만들어 가는 애슐리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전 매장별 1팀씩 총 105팀이 참가, 총 6개 팀을 선발했다. 이번 그랑프리를 통해 선발된 6팀의 6가지 메뉴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예선을 통해 78팀을 1차 선발, 이후 본선에서 더운요리 8팀, 찬 요리 8팀 16팀을 선발하여 결선을 진행, 직접 만든 메뉴의 ‘메뉴이야기’를 프리젠테이션하고 각 메뉴의 시식평가가 이뤄졌다.

애슐리 쉐프 그랑프리를 통해 신메뉴로 선정된 메뉴는 샐러드, 파스타, 피자 등 찬 요리와 더운 요리 각각 3종씩이다.

이에 박정훈 브랜드장은 “매년 애슐리 쉐프 그랑프리를 통해 애슐리 직원들의 성장을 독려함과 동시에 이번 여름 시즌 신메뉴는 고객과 직접 마주하는 직원들이 만든 메뉴인 만큼 소비자가 원하는 ‘맛’에 부합하는 메뉴들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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