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보리맥주 맥스 캔맥주, 국내 맥주 최초 ‘골드엔드’(Gold end) 적용

100% 보리맥주 맥스 캔맥주, 국내 맥주 최초 ‘골드엔드’(Gold end) 적용

강동완 기자
2012.04.01 12:33

숙성으로 더 깊어진 맥주의 맛은 ‘금빛 엔드’에서부터 시작된다

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가 100% 보리맥주 브랜드 ‘맥스’(Max) 캔맥주(355ml, 500ml)의 엔드를 새롭게 ‘골드 엔드’(Gold end)로 바꾸어 출시했다.

‘골드 엔드’란 캔맥주 맨 위에 공 캔을 덮는 알루미늄 캡의 색상을 금색으로 바꾼 것으로 국내 주류업계에서는 최초로 적용되는 사례다.

이번 ‘골드 엔드’ 적용은 숙성된 100% 보리맥주가 가지는 깊고 풍부한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것. 금색은 잘 익은 보리의 색을 연상시키는 만큼, ‘골드 엔드’는 100% 보리맥주 맥스의 깊은 맛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이번 국내 최초 ‘골드 엔드’ 적용이 천편일률적인 캔맥주 디자인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패키지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골드 엔드’가 적용된 맥스 캔맥주는 3월 말부터 소매점과 대형매장 모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골드 엔드 적용을 기념한 기획 상품 제작과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최근 주점 호프 창업자들을 위한 '하이트진로 창업아카데미'를 새롭게 시작한다. 아카데미는 주류창업전문과정과 매장관리전문가과정으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수목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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