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푸드코드, '세계음식테마파크'로 변신

센트럴시티 푸드코드, '세계음식테마파크'로 변신

뉴스1 제공
2012.05.02 12:01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의 푸드코트가 세계음식 테마파크로 탈바꿈했다.

아워홈(대표 이승우)의 프리미엄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엠파이어'는 올해 초 강남 센트럴시티 푸드코트 사업자로 선정돼대규모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11호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푸드엠파이이어 센트럴시티점은맛과 멋, 재미와 휴식을 함께하는 '세계음식테마파크'를 지향했다.

정통 일식 돈가스 전문점 '사보텐',수제버거 전문점 '버거헌터', 일본식 철판요리 전문 '야끼스타' 등 아워홈의 다양한대표 외식브랜드와 석쇠구이, 피자, 파스타, 동남아 요리, 인도 요리, 유럽형 디저트 카페 등 전문코너를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

푸드엠파이어는 오는 13일까지 세계 각국의 동전을 지참한 고객에게'봉골레 파스타'를 무료로 제공하고동남아 여행상품권,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이석호 아워홈외식마케팅팀장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세계음식 테마파크, 푸드엠파이어에서 맛있게 먹고 재밌게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에 발맞추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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