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 롯데마트 충주점에 ‘토다이 에델바이스’ 2호점 오픈

토다이, 롯데마트 충주점에 ‘토다이 에델바이스’ 2호점 오픈

강동완 기자
2012.10.18 09:33

뷔페 레스토랑 토다이 코리아(대표 한스 김)가 10월 18일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 롯데마트 3층에 ‘토다이 에델바이스’ 2호점을 오픈한다.

토다이 에델바이스는 토다이의 숙련된 노하우와 음식에 대한 열정으로 탄생한 캐쥬얼 & 패밀리 뷔페 레스토랑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토다이의 새로운 브랜드다.

토다이 코리아는 인천 계양에 ‘토다이 에델바이스’ 1호점을 오픈한 지 약 한달 만에 두 번째 매장인 충주점을 선보였다.

충주 공용 버스터미널 건물 안 롯데마트에 위치한 충주점은 인근에 아파트 주거단지가 있어 편리한 교통과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300평(990m2) 규모의 넓은 실내는 돌잔치는 물론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주점에서는 토다이의 핫푸드, 스시 등의 인기 메뉴를 재구성한 100여가지의 음식들이 제공되며 가격은 성인 기준 18,000원~26,000원 선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토다이 코리아의 한스 김 회장은 “충주 시민들에게 충주의 푸른 자연과 어울리는 토다이 에델바이스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장 오픈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토다이 에델바이스만의 수준 높은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첫 매장 오픈을 시초로 스시를 미국 내에 대중화시킨 토다이(www.todai.com)는 현재 미국, 중국, 싱가포르, 한국에 총 20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