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오하이오 주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하이오 주는 18명의 선거인단이 포함된 곳으로 버지니아, 플로리다와 함께 3대 격전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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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오하이오 주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하이오 주는 18명의 선거인단이 포함된 곳으로 버지니아, 플로리다와 함께 3대 격전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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