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오바마, 최대 경합지 오하이오주서 승리

속보 美 대선 오바마, 최대 경합지 오하이오주서 승리

권다희 기자
2012.11.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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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오하이오 주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하이오 주는 18명의 선거인단이 포함된 곳으로 버지니아, 플로리다와 함께 3대 격전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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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희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1부 권다희입니다. 산업과 지역의 녹색전환, 재생에너지 분야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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