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로 온 가족의 행복한 외식문화 공간 ‘이바돔감자탕’이 MBC 일일 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를 제작지원 한다.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백수 둘째사위의 역전 이야기다.
‘이바돔감자탕’은 극중에서 오자룡과 나공주가 만나는 사랑의 공간이자, 나공주의 부모인 나상호와 장백로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연출된다.

이번 제작지원을 위해 '이바돔감자탕'은 일산 직영점을 메인무대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이바돔감자탕 본사 관계자는 “브랜드, 매장, 인테리어, 음식 등의 간접 노출을 통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선호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귀한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한다는 이바돔의 철학과 함께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타는 '오자룡이 간다'는 대세로 떠오른 배우 이장우, 오연서가 씩씩하고 건장한 청년 '오자룡', 천방지축 아가씨 '나공주' 역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장미희, 이휘향, 김혜옥, 한진희, 류담, 조미령 등 그간 일일 연속극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많은 시청자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 이번 '오자룡이 간다'에서 분식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아딸'도 동시에 제작지원하면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