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대형 프랜차이즈보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중 컵밥창업 브랜드 웍앤박스(www.woknbox.com)는 매장판매와 테이크아웃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특색 있는 아시안푸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컵밥전문점 웍앤박스는 아시안푸드라는 이색적이면서도 특화된 메뉴와 지속적인 레시피 개발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이 직접 운영하는 본사 메뉴조리교육과 오픈 후 지속적인 현장교육으로 운영에 대한 창업자의 부담을 덜 수 있고, 간편한 조리로 매장운영이 가능해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웍앤박스 관계자는 "웍앤박스 컵밥창업은 경쟁력 있는 아이템과 안정적인 수익 덕분에 실제로 많은 창업초보자들이 매장운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웍앤박스의 창업설명회에서는 브랜드 경쟁력과 차별성에 대한 소개와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매뉴얼 시스템, 다양한 메뉴에 대한 설명 등 컵밥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