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135,300원 ▼6,100 -4.31%)이 7월 중순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총 3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다. 충청∙전라∙경남 등 수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