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실적 회복세 국면에 접어들자 삼성전자를 비롯 국내증시 반도체주 전반에 훈풍이 돈다.
14일 오전 9시8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309,500원 ▲23,500 +8.22%)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2.14%) 오른 9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9만5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삼성전자우(208,000원 ▲19,300 +10.23%)(1.50%), SK하이닉스(2,425,000원 ▲238,000 +10.88%)(3.13%), 한미반도체(232,500원 ▲13,000 +5.92%)(4.61%), 시그네틱스(460원 ▲6 +1.32%)(27.04%), 티에프이(38,400원 ▼400 -1.03%)(11.57%), 퀄리타스반도체(9,190원 ▲80 +0.88%)(9.1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액 86조원, 영업이익 1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인 10조1923억원을 2조원가까이 웃돌며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