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랠리가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 속 전력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LS ELECTRIC(213,000원 ▲4,000 +1.91%)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4.57%) 오른 4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13,970원 ▲430 +3.18%)(4.10%), 보성파워텍(7,620원 ▲210 +2.83%)(3.61%), 효성중공업(2,965,000원 ▲48,000 +1.65%)(3.57%), 산일전기(209,500원 ▲4,500 +2.2%)(3.45%), 가온전선(328,500원 ▲10,000 +3.14%)(3.12%), 대한전선(32,050원 ▲2,350 +7.91%)(2.93%), LS(331,500원 ▲9,000 +2.79%)(2.86%), 세명전기(7,990원 ▲160 +2.04%)(2.75%), 한중엔시에스(39,350원 ▼1,200 -2.96%)(2.61%), HD현대일렉트릭(721,000원 ▲7,000 +0.98%)(2.13%) 등이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상승 마감하는 등 연말 AI 랠리 기대감이 확산하자 전력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더 많으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요구해 전력기업은 AI 수혜주로 꼽혀온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도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