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자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수혜를 입었던 전력설비주가 장 초반 하락 중이다.
6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효성중공업(2,982,000원 ▲17,000 +0.57%)은 전날 대비 18만2000원(7.80%) 내린 21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LS ELECTRIC(190,200원 ▲3,400 +1.82%)은 4만8000원(7.75%) 하락한 57만1000원, 대한전선(41,750원 ▲500 +1.21%)은 2450원(7.70%) 내린 2만9350원, HD현대일렉트릭(1,065,000원 ▲15,000 +1.43%)은 5만8000원(6.64%) 하락한 81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는 막대한 AI 투자 비용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퍼지며 시장 분위기가 식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3% 하락한 6798.4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59% 내린 2만2540.58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1.20% 내린 4만8908.72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