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마녀' 이문정 "RM이 언급하다니…꿈인가 생시인가"

'중식마녀' 이문정 "RM이 언급하다니…꿈인가 생시인가"

박다영 기자
2026.03.08 06:30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삶이 달라졌을 것 같다. 지나다니면 많이 알아보고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문정은 "예전에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더라. 매력을 더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나라는 "매력이 아직 많으시다"고 했다.

문세윤은 "BTS의 RM이 '중식마녀님 멋있다'고 언급했다더라"라며 감탄했다.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문정은 "그렇다.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해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언급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제 채널에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자연스럽게 채널로 가서 볼 수 있게끔"이라며 폭소했다.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참가 계기를 묻는 질문에 "오랜 시간 중식에서 여자 셰프가 전무했기 때문에 제가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며 "후배 셰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언니가 나가야 될 때가 왔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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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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