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고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이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자 증권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44,150원 ▲2,400 +5.75%)은 전 거래일 대비 4700원(7.69%) 증가한 6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342,500원 ▲28,500 +9.08%)(7.50%), NH투자증권(30,250원 ▲1,500 +5.22%)(6.22%), 삼성증권(114,600원 ▲7,100 +6.6%)(4.76%), 대신증권(28,000원 ▲850 +3.13%)(4.15%), 한화투자증권(5,180원 ▲170 +3.39%)(4.07%), DB증권(9,570원 ▲330 +3.57%)(3.23%), 신영증권(168,800원 ▲6,300 +3.88%)(3.22%), 유진투자증권(4,365원 ▲115 +2.71%)(2.62%), 유안타증권(4,535원 ▲120 +2.72%)(2.61%), 다올투자증권(3,370원 ▲85 +2.59%)(2.57%), 현대차증권(8,470원 ▲250 +3.04%)(2.29%), 부국증권(58,100원 ▲500 +0.87%)(2.14%)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13포인트(3.15%) 오른 5729.05를 나타내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업종 보고서를 내고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다양한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퇴직연금 적립금의 실적배당형 투자 등으로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증권업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