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넘게 빠져" 코스피 7000대로 뚝...증권주 파랗게 질렸다

"5% 넘게 빠져" 코스피 7000대로 뚝...증권주 파랗게 질렸다

김근희 기자
2026.07.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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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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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5거래일 만에 7000대로 내려오면서 증권주들이 동반하락 중이다.

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리아에셋투자증권(6,810원 ▲20 +0.29%)은 전날 대비 910원(11.71%) 내린 6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34,450원 ▲1,250 +3.77%)(-7.45%), 키움증권(270,500원 ▲2,000 +0.74%)(-6.91%), 상상인증권(1,010원 0%)(-6.07%), SK증권(2,430원 ▲30 +1.25%)(-5.24%), 한화투자증권(5,100원 ▲420 +8.97%)(-4.82%), 삼성증권(86,800원 ▲200 +0.23%)(-4.44%), 부국증권(52,100원 ▼200 -0.38%)(-4.04%), 현대차증권(7,920원 ▲100 +1.28%)(-3.92%)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370.31포인트(4.46%) 내린 7933.10에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코스피는 이후 낙폭을 넓혔고,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현재 5%대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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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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