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53,500원 ▼26,000 -9.3%), SK하이닉스(1,826,000원 ▼256,000 -12.3%) 등 'S7'이 증시에서 동반 하락 중이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SK스퀘어(1,198,000원 ▼184,000 -13.31%)는 전날 대비 13만7000원(9.91%) 내린 1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1,826,000원 ▼256,000 -12.3%)(-8.79%), 삼성전기(1,260,000원 ▼153,000 -10.83%)(-8.56%), 삼성전자(253,500원 ▼26,000 -9.3%)(-5.9%), 삼성전자우(172,750원 ▼19,250 -10.03%)(-5.42%), 삼성물산(340,500원 ▼26,500 -7.22%)(-3.95%), 삼성생명(320,500원 ▼17,000 -5.04%)(-1.33%)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며 반도체주가 하락하자 해당 종목들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하락했고, 인텔(-4.43%), AMD(-3.46%) 등도 주가가 내렸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08% 내린 1만2398.89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