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원진아 핑크빛 기류(?)…"개인적으로 연락" 귀까지 빨개져

전현무♥원진아 핑크빛 기류(?)…"개인적으로 연락" 귀까지 빨개져

이재윤 기자
2026.07.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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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 전현무(사진 오른쪽)가 배우 원진아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 데 이어 두 사람이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은 사실이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사진=뉴시스, 뉴스1
예능인 전현무(사진 오른쪽)가 배우 원진아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 데 이어 두 사람이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은 사실이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사진=뉴시스, 뉴스1

예능인 전현무가 배우 원진아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 데 이어 두 사람이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은 사실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김아영의 첫 연극 데뷔작인 '베니스의 상인' 무대 뒷이야기를 다룬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연극에 함께 출연한 동료 원진아와 대기실에서 만나 "전현무 선배님이 언니가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언급했다. 이에 원진아는 "좋게 봐주신 게 고마워서 감사하다고 했다"고 답했다.

김아영이 곧바로 "(따로)연락했느냐"고 묻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패널들도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DM(다이렉트 메시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패널들은 "왜 귀가 빨개졌느냐", "귀뿐만 아니라 얼굴도 빨개졌다"며 전현무를 몰아갔다. 전현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방송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게스트 가운데 가장 설렜던 사람으로 원진아를 꼽아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솔직히 말하면 설렜다기보다는 너무 재밌어서 몰입해 본 적이 있다"며 "너무 귀여웠다"고 말했다.

패널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몰아가자 전현무는 "원진아 씨가 바쁘게 사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게스트 가운데 가장 재미있었다는 뜻"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현무가 배우 원진아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다는 내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갈무리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현무가 배우 원진아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다는 내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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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이재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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