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74,000원 ▲15,000 +5.79%)와 SK하이닉스(1,992,000원 ▲156,000 +8.5%)를 비롯한 'S7'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4만8000원(8.06%) 오른 19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만3500원(5.2%) 오른 27만2500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우(192,800원 ▲11,800 +6.52%)선주도 5.3%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지분을 각각 보유한 SK스퀘어(1,344,000원 ▲91,000 +7.26%)(10.3%), 삼성물산(370,500원 ▲27,000 +7.86%)(6.99%), 삼성생명(333,000원 ▲17,000 +5.38%)(6.33%)도 강세다. 기판주인 삼성전기(1,434,000원 ▲124,000 +9.47%)도 9.85% 뛰고 있다.
이른바 S7 주식이 동반 상승하는 것은 반도체주 낙관론이 회복되고,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12%와 14.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