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49,500원 ▼20,500 -7.59%)와 SK하이닉스(1,759,000원 ▼160,000 -8.34%) 등이 간밤 뉴욕증시 부진에도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와 소부장주로 장 초반 온기가 퍼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덕전자(109,500원 ▼13,700 -11.12%)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300원(10.34%) 오른 13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텍(88,500원 ▼9,800 -9.97%)은 6.05% 상승한 10만3500원, LG이노텍(625,000원 ▼54,000 -7.95%)은 4.64% 오른 67만70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이밖에도 반도체 소부장 업체인 제주반도체(70,300원 ▼10,600 -13.1%)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8.80% 오른 8만1600원, 테크윙은 7.90% 상승한 3650원, 티에스이는 6.04% 오른 1만4500원 등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빅테크 알파벳이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했다. CAPEX(시설설비) 투자 규모는 시장이 예상하던 수준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