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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상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삼고 턴어라운드(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57만4000원으로 기존 대비 8. 1%(4만3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2분기 흑자전환 예상)이 예상된다"라며 "북미 신규 생산 거점인 랜싱과 UC2(애리조나)가 2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하면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ESS 사업부의 매출 비중은 1분기 26%에서 4분기 47%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2026년 ESS 매출 약 10조원, 2027년에는 약 13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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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텍사스 한인타운서 60대 남성 총격…2명 사망·3명 부상
미국 텍사스주 한인타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5일(현지 시간) 미 NBC·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약 32㎞ 떨어진 외곽 캐럴턴의 케이타운 플라자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캐럴턴 경찰서장 로베르토 아레돈도는 이번 사건으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용의자인 69세 남성 호모씨는 현장에서 도주했다가 경찰 추적 끝에 약 6㎞ 떨어진 한 마트 앞에서 붙잡혔다. 아레돈도 서장은 "(총격범과 희생자들이) 사업상 관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증오 범죄는 아니다"라며 "일반 시민에게 즉각적인 위협은 없다"고 강조했다. 인구 13만명 규모 도시 캐럴턴은 H마트 같은 한국식 대형 매장과 한식당, 한인 교회 등이 다수 위치한 한인타운으로 미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한국계가 4000명 이상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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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AMWC 아시아' 참가…"대만 시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할 것"
휴젤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AMWC ASIA & TDAC 202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AMWC ASIA & TDAC'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 약 2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휴젤은 이번 학회에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히알루론산(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화장품 '바이리즌 BR' 및 '웰라쥬' 등 전 제품군을 선보였다. 특히 제품별 특장점과 복합 시술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번들링 전략을 내세우는 한편 방문객과의 미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도 적극 발굴했다. 휴젤은 대만 법인을 중심으로 직접 유통 체계를 구축하며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대만은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시장 상위 5개국 중 하나로 꼽힌다. 휴젤은 대만 현지 론칭 첫해인 2019년 약 1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를 지난해 약 30%까지 확대하며 시장 2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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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NLY01' 다발성경화증 美연구자임상 2상 환자 투여 시작
디앤디파마텍이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코드명 NLY01)의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연구자 주도 임상(IIT) 2상의 첫 환자 투여가 시작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임상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 등 미국 주요 의료기관에서 다기관으로 진행되며, 다수의 글로벌 임상 경험을 보유한 엘렌 모우리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 경화증(MS) 센터 디렉터 연구팀이 주도한다. 디앤디파마텍은 임상 수행을 위해 페그세브레나타이드 및 위약을 제공한다. 임상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방식으로 총 120명의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96주간 진행되며, 뇌 위축 및 신경 보호 효과를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기존 파킨슨병 임상 2상 결과를 전략적으로 반영해 투여 용량을 10mg으로 증량하고 치료 기간을 연장했다. 또 질환 특성을 고려해 60세 미만의 비교적 젊은 환자군에서의 치료 효과 재현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1차 평가지표는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한 정규화 뇌 실질 부피(nBPV) 변화로, 뇌 위축 억제 및 신경 퇴행 방지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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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장 지으면 주문 낸다 했더니…" 젠슨 황 'AI 재산업화' 강조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5000억달러(약 735조원) 규모의 주문을 주겠다고 했더니…다들 미국으로 오더라.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을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힘으로 규정했다. AI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투자 사이클이 IT 산업 확장을 넘어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을 포함한 수조달러 규모의 '재산업화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황 CEO는 특히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소비와 자본 투자가 결합된 산업 시설로 진화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AI가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막대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반박이다. 황 CEO는 "이것은 수조달러 규모의 재산업화고 시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산업 정책"이라며 "반도체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핵심 요인도 결국 AI 수요 폭발이라는 시장 신호"라고 말했다. 황 CEO는 엔비디아가 미국 정부의 수출통제로 엔비디아가 중국에 고성능 반도체를 수출하지 못하는 데 대해선 "중국이 최신 반도체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미국 기업은 글로벌 차원에서 경쟁을 해야 하고 수출을 극대화해 세수를 늘리는 것이 오히려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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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원재료 부담 완화 필요…목표가↓-신영
신영증권이 넥센타이어에 대해 원재료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3개월 전에 상향했던 기존 목표가는 1만원. 신영증권에 따르면 넥센타이어는 유로화 강세 속 유럽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분기에는 지난해 하락한 원재료가 손익에 반영되고, 운반비 부담이 낮아지며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3%포인트 개선됐다. 다만 중동이 포함된 기타 지역 매출이 1분기에 18% 감소했다. 중동 매출이 20% 감소할 경우 이는 넥센타이어의 연결 매출은 1. 2%포인트 감소할 것으로 신영증권은 추정했다. 신영증권은 또 유가 상승에 따른 합성고무 등 주요 원재료 가격 급등이 하반기 수익성 부담 요인이라고 봤다. 물량, 환율, 판가가 동일할 경우 합성고무, 타이어코드와 카본블랙이 10% 상승할 경우 영업이익률은 2. 2%포인트 하락할 것이란 입장이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란 사태가 없었다면 올해는 체코 공장 가동률 개선과 유로화 강세, 그리고 원재료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하지만 중동 사태에 따른 원재료 부담과 판매 차질 등 부담 요인을 고려해 올해 순익 추정치를 10%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내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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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이겨낸 코스피 상승세 배경은…"반도체 슈퍼 랠리"-iM
과거 고유가 국면과 달리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는 이유는 반도체 랠리(상승세)가 가장 큰 배경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랠리 효과가 고유가 충격을 상쇄하고 있다"며 "이전 고유가 국면에서 어김없이 글로벌 증시, 특히 한국 증시가 취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예외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원인은 원유 적자폭을 상회하는 반도체 무역수지 흑자 급증 현상 때문"이라며 "미국-이란 전쟁이 불거진 3월에도 '반도체 무역수지-원유 무역수지 차'는 약 183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했다. 100달러 내외에서 유가가 등락하는 고유가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도체 업황 사이클을 고려하면 반도체 무역수지와 원유 무역수지 자는 흑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동시에 국내 교역조건의 대용 지표인 '반도체 가격 상승률-유가 상승률 차' 역시 플러스 추세를 상당기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고유가 상황에서도 하반기 국내 경제와 주식시장의 강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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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베르시포로신 IPF 글로벌 2상 환자 모집 완료
대웅제약이 섬유증 치료제 후보 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글로벌 임상 2상(NCT05389215)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환자 모집 완료는 베르시포로신의 글로벌 임상 개발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향후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를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베르시포로신 단독 투여뿐 아니라 기존 항섬유화제(닌테다닙, 피르페니돈)와의 병용 투여를 포함해 안전성·내약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최근 주요 학회를 통해 글로벌 임상 2상의 설계 및 환자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학술적 근거를 축적해왔다. 또 실제 진료 환경을 반영한 환자군에서 베르시포로신의 잠재력을 검증해 나가고 있다. 대웅제약은 내년 1분기 중 예상되는 글로벌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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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모델로 기안84 발탁… 브랜드 입지 강화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인기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위닉스가 추구하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위트 있는 캐릭터와 꾸밈없는 일상 콘텐츠로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확보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생활 밀착형 이미지가 위닉스 제품의 실사용 경험을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델 적합도가 높다는 평가다. 위닉스는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닉값하는 생활가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디지털 콘텐츠, SNS(소셜미디어), 영상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실제 일상 속 상황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위닉스 관계자는 "기안84와 함께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위닉스 제품의 편리함을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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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I 에이전트 시대, CPU 연평균 35% 성장"…주가 14% 급등
반도체회사 AMD가 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CPU(중앙처리장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약 14% 급등하고 있다. AMD는 인텔과 함께 CPU 시장의 양대 강자이다. AMD는 이날 장 마감 후 올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 37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96센트에서 늘어난 것이며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 29달러도 넘어서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03억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99억달러를 상회했다. 올 1분기 AI(인공지능) 칩을 판매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58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났다. AMD는 올 2분기 매출액에 대해서는 약 112억달러의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05억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리사 수 AMD CEO(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데이터센터 사업부가 이제 "매출과 이익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됐다"며 "앞으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급을 확대함에 따라 서버 성장이 의미 있게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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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목표가↑…외국인 개인투자 제휴 부각"-한투
한국투자증권이 6일 삼성증권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4. 8% 높은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외국인 개인투자자를 한국으로 유입시키며 브로커리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일 주가가 28% 상승해 KRX 증권업 지수를 17. 3%포인트 능가했고, 시가총액 기준으론 1조7000억원 초과 증가했다"며 "온라인 주식거래에 강점을 가진 글로벌 증권사 IBKR(인터랙티브브로커스)와의 제휴 소식이 부각된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증시가 반도체 중심으로 매력이 제고되면서 외국인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 투자수요가 확대된 측면도 있다"며 "하나증권이 지난해 8월 외국인 통합계좌를 활용한 투자서비스를 최초로 개시했고, 올해 2월26일 직준 삼성·유안타·메리츠·미래에셋·신한투자·NH투자·KB증권이 해외 증권사 제휴를 통해 외국인 통합계좌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외국인 개인투자자 시장 전망에 대해선 "향후 규모와 수익구조를 논하긴 이른 시점"이라면서도 "다소 보수적인 가정이지만, 시장이 개화할 경우 삼성증권의 연간 브로커리지 수수료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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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장기공급계약 확대·HBM4 본격화…목표가 33만원-교보
삼성전자가 장기화되는 메모리 호황 영향으로 올해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2026년 매출액은 670조원, 영업이익은 339조원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320조원을 상회한 수준이다"며 "이익의 절대 규모를 넘어서 가시성과 지속성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으며,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HBM(고대역폭메모리)4 본격화는 (실적 가시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강화시키는 구조적 변화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노조 파업과 비메모리 부문의 일시적인 부진은 단기 변수이나 메모리 호황의 강도와 지속성을 감안하면 제한적 영향에 그칠 것"이라고 했다. 교보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158조원, 영업이익은 1625% 증가한 81조원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