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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 무인 사진관 기계 주먹으로 '쾅'…파손 후 도주
한 외국인 여성이 무인 사진관 기계를 파손하는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12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영상을 보도했다. A씨는 서울 이태원에서 무인 사진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제보 영상은 지난 10일 오전 촬영됐다. 영상에는 한 외국인 남녀가 무인 사진관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남녀는 부스 안에서 사진 촬영 후 매장 안에서 무언가 찾는 것 같은 행동을 보이다가 떠났다. 문제는 약 1시간 후 발생했다. 외국인 여성이 매장에 다시 들어와 난데없이 기계를 주먹으로 때려 파손시킨 것. 이후 A씨는 직원으로부터 모니터가 깨졌다는 소식을 듣고 CCTV 확인 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파손된 모니터는 현재 수리 중이고 피해 금액은 약 60만원"이라며 "지난해 12월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외국인 소유 카드라 추적이 안 돼 수사 종결됐다.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로 수사가 마무리될 것 같아 겁이 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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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서도 1분만에 폐질환 검사…천식 환자가 만든 신기술 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은 상태가 나빠진 뒤 숨소리마저 '색색'거릴 때에서야 대학병원을 찾더라고요. 폐 기능은 개선이 힘들기에 최대한 초기에 악화되는 걸 막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난주까지 치료 받던 분이 이번 주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는 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 김병수 티알 대표는 대학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당시 만났던 수많은 폐질환 환자들이 순식간에 사망하는 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김 대표 스스로도 천식 환자라서 호흡기 질환에 대해 경각심이 높았다. 왜 대학병원에 오기 전까지 많은 이들이 조기진단을 받지 못할지 안타까워하던 게 결국 창업까지 이어지게 됐다. ━동네병원서 잡기 힘든 초기 폐질환━김 대표는 동네병원(1차 병원)에서 COPD를 찾아내는 게 힘든 이유로 '부족한 호흡기내과 전문의'를 꼽았다. 대한의원협회에 따르면 개원의 중에는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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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에 배성재 카드?...김다영, 비밀연애 들통난 이유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비밀연애가 발각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는 배성재의 절친인 크리에이터 침착맨, 래퍼 넉살, 방송작가 조혜정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연애 초반에 뭐를 좀 사달라고 아내한테 내 카드를 줬었다"며 "아내가 그걸 SBS 여자 화장실에 두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조혜정 작가가 입을 열었다. 그는 "다른 직원이 발견했는데 배성재 카드가 있으니 우리 라디오 팀에 전달했다"며 카드가 자신의 손에 들어왔다고 했다. 그는 "내가 다음날 오빠한테 연락했다"며 "모르는 척하다가 '그래서 김다영 아나운서랑 사귀냐'고 물었다"고 했다. 배성재가 "웬만하면 둘러댈 수 있는데 이건 '잡혔다' 싶었다"며 "맞다고 했다. 연애한 지 1년도 안 됐을 때였다"고 했다. 조 작가는 "김다영 아나운서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보니 거울 셀카가 엄청나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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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협상 결렬…정부 "추가 사후조정 검토"
50조원에 이르는 성과급 요구를 둘러싸고 진통을 겪는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진행된 이틀간의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 폐지와 제도화를 요구하며 물러서지 않으면서 새벽까지 이어진 협상은 결국 결렬됐다. 정부는 현재로선 강제 파업 중단이라는 법적 수단보다는 노사 교섭 과정을 살펴보며 다시 사후조정 등의 방식을 활용한다는 생각이다.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에서 노조 측이 조정 중단을 요청해 조정안을 제시하지 않은 채 절차를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2시50분까지 이어진 사후조정 이후 노조 측은 공식적으로 '결렬'을 선언했다. 중노위는 "노사 양측의 주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협의를 지원했으나 양측 주장의 간극이 컸다"고 설명했다. 다만 노사 양측이 합의해 추가 사후조정 요청 시에는 언제든지 추가 사후조정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노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긴급조정 권한 행사 등은 검토하는 사안은 아니다"라며 "노사의 교섭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필요하고 적절한 시기에 다시 사후조정이 가능할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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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순방 출발…"이란 관련 中 도움 필요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무역을 비롯해 여러 사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전쟁과 관련해선 중국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중국으로 출발하기 전 취재진을 만나 "(시 주석과) 논의할 것이 많다"며 "무엇보다 무역이 (논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시 주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 사안에 대해 장시간 대화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가 잠시 후 "솔직히 말하면 이란이 논의 대상 중 하나라고는 하지 않겠다"며 "이란은 우리가 잘 관리하고 있고 우리는 합의하거나 그들이 말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중국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도 했다. 시 주석과의 회담을 앞두고 이란 전쟁 문제로 경제·안보 관련 협상력이 약화하는 상황을 경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외교가에선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이란 설득을 비롯해 종전 해법과 관련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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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부동산 '잠김 해제' 버튼 고민할 때
"한 달 사이에 매물 1만개가 증발했네요. 지금 올라와 있는 매물이 사라지면 더 줄어들 것 같아요. " 최근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한 부동산 중개인의 말이다. 체감 시장을 반영하듯 매물 감소에 대한 불안이 드러난다. 막연한 불안감이 아니라 실제 시장 흐름과 맞닿아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양도소득세 중과는 다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해 시장 유동성을 높이려는 취지가 강하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부활을 예고하고 4월까지 강남권과 한강벨트에서는 급매 성향이 매물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시장에서는 이전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매물 출회가 멈추고 보유가 강화되며 거래가 위축되는 것이다. 사실상 '잠김' 상태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다. 이 같은 분위기 변화는 전세시장에 더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 매도 대신 임대 유지가 늘고 기존 세입자와의 재계약 비중이 높아지면서 시장에 새로 공급되는 전세 물건이 줄어드는 구조다. 여기에 입주 물량 감소까지 겹치며 전세가격은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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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51조 서울시금고 다시 맡았다
신한은행이 51조원 규모의 서울시 차기 금고 수주전에서 우리은행의 도전을 물리치고 수성에 성공했다. 12일 금융권과 서울시에 따르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서울시 자금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결정하기 위해 이날 열린 시금고지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2금고에 신한은행을 지정했다. 심사항목은 금융기관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대출·예금금리, 시민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실적, 시와 협력사업 계획 등이었다. 서울시금고는 올해 은행권 기관영업의 최대어로 꼽혔다. 서울시의 올해 예산은 51조4778억원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규모여서 대규모 수신을 유치할 수 있다. 국가 수도의 금고를 맡는다는 상징성이 커 브랜드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1금고엔 현 금고지기인 신한은행과 전금고지기인 우리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1금고 예산은 47조원가량으로 서울시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2금고엔 신한·우리은행뿐 아니라 KB국민·하나은행도 참여해 4파전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은 대한천일은행 시절인 1915년 3월 경성부금고(현 서울시금고) 업무를 취득하며 운영을 시작해 2018년까지 104년간 서울시금고를 독점으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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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업계 보호 영구화' 입법에… "종합건설과 갈등 키우는 셈"
상호 업역제한을 사이에 둔 종합건설업계와 전문건설업계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문건설업 수주제한 금액 보호구간의 일몰제 종료가 올해로 예정된 만큼 각 업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한다. 건설업 전문가들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의 입법시도가 오히려 갈등을 더 키운다고 지적한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상호시장제도의 개선을 강하게 주장했다. 정부가 2021년부터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간 상호시장 진출을 제도적으로 허용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각종 추가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이다. 특히 상호시장제도 시행 이후에도 종합건설업체 쪽으로 수주쏠림이 계속됐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건설협회는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원서 40만8391부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을 면담하기도 했다. 전문건설협회는 "대형 종합건설업체들이 전문공사 시장에까지 무차별적으로 진입하면서 수많은 전문업체가 일감을 잃고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전문건설보호구간이 올해말 일몰예정인 만큼 상호시장제도를 폐지하고 보호구간 확대 및 영구화를 포함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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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세계 경제성장률 3.0% 유지"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기존 전망치(지난해 11월)인 3. 0%로 동일하게 유지했다. AI(인공지능) 투자확대 등 성장동력은 있지만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가격 상승과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으로 교역 및 투자심리가 위축돼 경기 하방기조가 지속된다는 진단이다. KIEP는 12일 '2026년 세계경제 전망(업데이트)'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 0%로 전망했다. 2027년엔 3. 1%의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가격 상승, 통상정책 불확실성, 재정부담 등의 하방요인과 AI 관련 투자와 교역확대, 공급망 조정, 수출시장 다변화 등 완충요인이 충돌한다고 분석했다. 무엇보다 세계 경제가 급격한 침체에 빠지지 않게 된 데는 AI 교역의 호조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과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가 소폭 상향조정됐다. 미국의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 대비 0. 4%포인트 상향한 2. 0%로 전망했다. AI 호조세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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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투자로 '세계경제 1위' 도약… '초확장재정' 시대 온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긴축재정을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으로 규정하며 확장재정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망한 분야에 재정을 적극 투입해 '투자확대→경제성장→세수증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정부 역시 '현명한 투자자' 입장에서 확장재정 기조를 한층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이 대통령은 일각에서 제기하는 국가채무를 명분으로 한 '긴축재정론'을 다시 한번 정면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긴축재정론에 대해 "사실상 민생 고통을 수수방관하라는 무책임한 목소리"라며 "한때 절약이 미덕일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소비가 미덕인 시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를 통해서 경제가 순환하게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역시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재정의 역할을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고소득 반도체 인력의 소득세 △무역흑자 확대에 따른 연쇄효과 등으로 역대급 초과세수가 쌓일 수 있는 만큼 이를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적극재정 편성이 필요하단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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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어도 된대"...14억 시세차익, 초대형 '로또청약' 온다
서울 핵심지역에서 최대 14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물량이 잇따라 풀린다.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존 분양가 수준으로 공급되는 '로또청약' 성격이 짙어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12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대 '용산호반써밋에이디션' 전용 105㎡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13일 진행된다. 기존 계약자가 불법전매 등 공급질서를 교란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분양계약이 취소된 뒤 재공급되는 사례다. 이번 청약은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청약수요가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39층, 1개동, 총 1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이다.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지난해 3월 입주를 마쳤다. 분양가는 2023년 최초 공급 당시 수준인 19억8160만원이다. 같은 단지의 전용 84㎡가 지난해 11월 29억75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평형 대비 10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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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온다"… 中 '톈탄공원' 통로 막고, 기년전 보수공사 분주
"중요한 행사가 있어 13일부터 이틀간 공원 전체가 폐쇄됩니다. "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의 톈탄(天壇·천단)공원 입구. 13~14일 공원이 정말로 문을 닫느냐고 묻자 공원관계자는 이같이 답했다. "미국 대통령 방문 때문이냐"고 묻자 잠시 망설이던 그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베이징의 중심부 자금성에서 약 5㎞ 남쪽에 위치한 톈탄은 과거 중국 황제가 풍년과 국가안정을 기원한 장소다. 두 정상은 14일 이 공원의 대표 시설인 기년전과 원구를 함께 둘러볼 것으로 예상된다. 9년 전 중국 황실문화의 정수인 자금성을 둘러보고 성 안에서 만찬을 한 데 비해 의전수준이 다소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그러나 중국 지도부가 톈탄을 고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는 분석이다. 기년전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며 천명을 확인한 공간이며 원구는 황제와 하늘을 연결하는 최고 수준의 국가제례 공간이다. 자금성이 권력의 상징이라면 톈탄은 중국식 질서와 안정의 상징이다. 미중갈등은 물론 이란을 둘러싼 중동사태도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