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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NPU, 삼성클라우드 통해 서비스…국내 NPU 최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퓨리오사AI가 삼성SDS의 삼성클라우드를 통해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인 '레니게이드'를 일반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이른바 'NPUaaS(서비스로서의 NPU)' 방식으로 국산 NPU가 클라우드에서 일반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퓨리오사AI는 2일 서울시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레니게이드 2026 서밋' 행사를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퓨리오사AI의 레니게이드 상용화와 파트너 협력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모델 기업, 통신사, 클라우드 사업자 등 AI 생태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이날 레니게이드의 전력 효율성이 엔비디아의 RTX프로6000 GPU보다 최대 7. 4배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최근 해외 고객사 벤치마크에 따르면, 레니게이드는 RTX프로보다 같은 전력으로 최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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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법원이 국민의힘 공관위냐…정당 민주주의 자율성 흔들어"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이 당내 징계와 공천 등 당무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잇달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에 대해 "법원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냐"고 비판했다. 박 비서실장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가처분 사건과 관련한 서울남부지법의 해명은 본질을 외면한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국민의힘 가처분 신청 사건만 특정 재판부에 '골라먹기식'으로 배당하고 있다"고 한 장동혁 대표 비판에 서울 중앙지법 등도 동일한 방식으로 배당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최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효력 정지를 결정한 데 이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 정지 가처분도 인용한 바 있다. 박 비서실장은 "사건 배당의 대원칙은 특정 판사에 쏠리지 않도록 무작위 임의 배당이 원칙"이라며 "남부지법 사례처럼 사건을 유형별로 쪼개 사실상 특정 재판부가 특정 사건을 계속 맡도록 하는 그것은 사실상 전담재판부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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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설로 무너진 종전 기대감…亞증시 일제히 '뚝'[Asia마감]
2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란 전쟁을 끝낼 것이란 기대가 빗나간 탓이다. 일본 도쿄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2. 38% 하락한 5만2463. 27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 74% 하락한 3919. 29에, 홍콩 항셍지수는 0. 70% 하락한 2만5116. 53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도 1. 82% 떨어져 3만2572. 43을 종가로 기록했다. 각국 증시 흐름은 대체로 비슷했다. 트럼프 대통령 연설 전까지 상승세를 그리다 연설 이후 급락했다. 대국민 연설을 통해 종전 또는 휴전을 선언할 것이란 기대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강하게 타격해 '석기시대'로 돌려보내겠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매우 강하게 동시에 타격하겠다"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트럼프 대통령 연설 이후 종전에 대한 기대가 꺾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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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문→취소' 700만원 손해 본 식당...CCTV에 찍힌 충격 진실
배달 음식을 시킨 뒤 주문을 취소하는 방식으로 식당에 700만원대 피해를 안긴 아르바이트생이 업무상 횡령 및 사기로 고소당했다. SBS '뉴스헌터스'는 지난달 31일 방송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장 A씨 사연을 공개했다. A씨는 지난달 19일 식당 내 폐쇄회로(CC)TV를 보다 수상한 점을 발견했다. 한 아르바이트생이 배달앱으로 식당에 주문을 넣더니 곧바로 이를 취소했다. 아르바이트생은 음식을 조리한 뒤 CCTV 사각지대로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뉴스헌터스'에 "평소 배달 취소가 일주일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데, 그 친구가 근무하는 날엔 매일 한두 번씩 취소가 있었다"며 "음식도 아주 고가인 것만 골라서 했다. 최하 5만~7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생은 훔친 음식을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갔다고 한다. 주문을 취소하면 음식을 자체 폐기해도 되는 배달앱 정책을 악용한 것이다. A씨는 아르바이트생이 이렇게 챙긴 음식만 무려 700만원어치라고 주장했다. 아르바이트생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주4일 하루 3시간씩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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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초기 활용처는…고개 드는 '무역결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둘러싼 진통에 지연되는 가운데 제도 도입효과를 무역결제 분야에서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강형구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는 2일 민병덕·박상혁·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국회 세미나에서 한국·인도네시아간 무역대금 결제구조를 기존 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재편할 경우 거래건당 최대 2. 943%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경제성 분석결과를 제시했다. 단기 자금조달 때 연 8% 금리를 적용받는 중소기업의 5만달러 규모 거래를 상정한 추산치다. 2024년 양국간 교역량의 5%에만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되더라도 연간 약 2000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강 교수는 설명했다. 강 교수는 "무역 탄력성은 계산하지 않았다"며 "그간 비용 때문에 무산된 무역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계기로 발생할 경우 경제적 효과가 늘 수 있다"고 밝혔다. 정책 로드맵으로는 △소수기업이 단일 상대국·자산으로 참여하는 '폐쇄형 실증' △현지통화 연동 토큰을 활용하고 은행 협업을 확대하는 '직거래 구조 고도화' △상대국을 아세안 인접국으로 확대하고 표준화한 API(전자창구)를 재사용하는 '다중 확장'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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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오디션 평가 통해 매뉴콘 4개사 선정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오디션 평가를 통해 올해 신규 '매뉴콘(Manucorn) 프로젝트' 참여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콘 프로젝트는 부산시 전략산업을 선도할 앵커기업을 발굴해 3년간 집중 지원한다. 2024년 사업 착수 이후 현재까지 9개사를 선정했고 올해는 4개사를 선정·지원한다. 이번 오디션 발표평가에 52개 기업이 신청해 13대 1이라는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단순한 재무 지표 위주의 평가를 넘어 기업의 잠재력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분석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검증 △현장 밀착 평가 △대중 검증 등 5단계 정밀 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정된 기업은 프리앵커-앵커-탑티어 등급 구분에 따라 예산을 차등해 3년간 첨단 제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한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의 매출 증대를 넘어 지역 내 전후방 산업과의 협력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하는 '산업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매뉴콘 프로젝트는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부산 제조업의 퀀텀점프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선발된 기업이 앵커 역할을 하고 그 성과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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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지침 마련...범정부 협업체계 강화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31일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따라 범정부 취약계층 지원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의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를 위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업무 지침'을 마련해 배포·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속적으로 대상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간 자살 고위험군을 지원하는 자살예방센터와 범정부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의 정보 연계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병무청 3개 기관에서만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자살의 원인은 실직, 경제적 어려움, 정신건강 문제, 가족 간 갈등 등 복합적인 경우가 많아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기관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복지부는 자살예방센터와 정보가 연계되는 기관을 15개 기관으로 확대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군구 드림스타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년미래센터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스마일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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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구립 AI·로봇교육센터' 설립 공약
6·3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일 핵심 공약으로 '서울 최초 구립 AI(인공지능)·로봇교육센터 설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이재명 정부의 AI 인재 양성 국정과제를 영등포구에서 선도적으로 실현하겠다"며 "취임 즉시 추진해 2027년 중 시범운영하고 2028년 전면 운영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건립 방식은 신규 건설이 아닌 기존 공공시설 또는 민간 건물을 활용한 리모델링 방식을 통해 시간과 예산을 동시에 절감하겠다는 계획이다. 수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물을 짓느라 임기를 허비하지 않도록 하고, 건축비에서 절감된 재원을 세계 수준의 교육 장비와 전문 인력 확보에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는 관련 조례 제정과 센터 설계를 동시에 추진해, 2027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2028년에는 정상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AI·로봇교육센터는 전 연령대 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다. 유아 및 초등학생에게는 놀이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로봇과 친숙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중심으로 기초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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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전 2배 베팅" 레버리지 ETF 세부규정 마련…이르면 다음달 출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시행세칙 개정안이 사전예고 됨에 따라 해당 ETF가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금융투자업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사전예고했다. 시행세칙 개정안에 따르면 기초자산 요건은 직전 3개월간 유가증권시장 내 평균 시가총액 비중이 10% 이상이면서 직전 3개월간 평균 거래대금 비중이 5% 이상으로 정했다. 국제신용등급은 국제 주요 신용평가기관 기준 투자적격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무디스 기준 Baa3 이상, S&P·피치 BBB- 이상이 여기에 해당한다. 더불어 직전 3개월간 평균 국내주식 선물, 국내 주식옵션 거래대금 비중이 해당 파생상품 시장 내 1% 이상이어야 한다. 이 요건을 고려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상품 유형이 도입되는 만큼 투자매력도 등을 감안해 단일종목 기반 레버리지, 인버스, 커버드콜 ETF를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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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환율 타고 실적 경신 예고…노조 변수 속 성장 동력 모색
분할 이후 첫 온기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가능성에 업계 관심이 모인다. 노조와의 갈등 해소가 단기 과제로 부상했지만, 연내 미국 생산시설 인수 효과 및 5공장 실적 반영 등 실적 동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2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분기 매출액 1조2481억원, 영업이익 569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 대비 24. 9%, 32. 5% 증가한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호실적 전망 배경은 1~4공장 풀가동 안정화다. 해당 시설들은 지난해 1분기에도 풀가동 상태였지만, 가동기간 누적에 따른 수율 개선에 전년 동기 대비 고수익성 제품 비중이 늘어난 제품 믹스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연말부터 지속 중인 고환율도 수출 중심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에겐 실적 호재로 작용 중이다. 연초 1달러당 1400원 안팎이던원/달러 환율은 최근 1500원을 넘어서며 고환율 기조를 유지 중이다. 현재까지 모든 제품이 국내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돼온 만큼 환율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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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질래" 한국서 비만약 불티…매출 불어난 판매사들
비만약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인기로 이들 약품을 판매하는 한국 노보 노디스크와 한국 일라이 릴리의 매출이 급증했다. 2일 한국릴리 감사보고서를 보면 한국릴리의 지난해 매출액은 4821억원으로 전년 1642억원보다 194%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71억원으로 전년 103억원보다 2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69억원으로 전년 104억원보다 159% 늘었다. 이는 지난해 8월 국내 출시한 비만·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의 돌풍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운자로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과 위억제펩타이드(GIP)에 동시 작용하는 이중작용제다. 허가용 임상시험 72주 차 체중 감량률은 22. 5%로 상용화된 비만약 중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크다. GLP-1 단일 작용제인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는 68주차 체중 감량률이 14. 9%였다. 2024년 10월 국내에 위고비를 출시한 한국 노보 노디스크의 지난해 매출도 증가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6953억원으로 전년 3747억원보다 8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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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박상용 검사 감찰 승인해야"…법무부 "이미 진행 중"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북 송금 사건 조작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징계 시효가 끝나기 전에 감찰 승인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무부는 이미 정성호 장관 지시에 따라 서울고검 TF가 진상조사를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별도의 감찰 승인 절차는 필요 없다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박 검사에 대한 감찰 사건은 형사사건이 아니므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며 "대신 법무부와 검찰이 직접 감찰과 징계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검찰청 감찰부가 서울고검 TF의 진상조사에 대해 감찰 착수를 승인하고 검찰총장 대행이 징계 시효 만료 전에 징계 청구를 할 수 있도록 감찰위원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검찰이 징계 시효를 앞두고도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법무부가 직접 감찰에 나설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현재 법무부 감찰관이 공석이지만 감찰담당관이 법무부 감찰 규정에 따라 사건 기록을 넘겨받아 직접 감찰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