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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이라니"…26년 전 사건 파묘
방송인 지상렬(55)이 대리운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과거 그의 음주운전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내 최대 대리운전 업체 '천사대리운전'은 전날 지상렬을 메인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지상렬이 오랜 방송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 경험해 보며 기사님 애로사항과 손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며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브랜드를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상렬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배우 이재룡이 음주 뺑소니 혐의에 '술타기' 의혹까지 받는 상황에서 전해진 소식이라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은 분위기다. 지상렬은 2000년 8월 인천 연수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 126%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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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머스크, 2년 연속 '세계 부자' 1위…'자산 40.3조' 이재용은?
자산 규모 1200조원을 넘긴 일론 머스크(56)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로 꼽혔다. 최근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제40회 전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테슬라·스페이스X를 이끄는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머스크 자산은 테슬라 주가 상승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힘입어 지난해 3420억달러에서 2. 5배 가까이 늘어난 8390억달러(한화 약 1229조3028억원)로 평가됐다. 집계 이후 처음으로 자산 규모 8000억달러를 돌파했다. 구글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2570억달러)와 세르게이 브린(2370억달러)은 2위와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4위는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2240억달러), 5위는 메타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2220억달러)로 조사됐다. 이어 △6위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1900억달러) △7위 베르나르 아르노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 일가(1710억달러) △8위 젠슨 황 엔비디아 CEO(1540억달러) △9위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1490억달러) △10위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창업자(1480억달러)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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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WBC 8강 진출 ②이재룡 음주사고 전 CCTV ③6살 여아 추행한 80대
더영상 첫 번째는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우승 소식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최종 4차전에서 호주를 7-2로 꺾었습니다. 한국은 우여곡절 끝에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지만 이후 일본에 6-8, 대만에 4-5로 연이어 패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선 '5점 차 이상 승리와 2실점 이하'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8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이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것이죠. 이날 대표팀은 마운드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이 조건을 모두 달성했습니다. 타자 문보경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문보경 선수는 선제 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국 타선은 장단 11안타를 기록하며 필요한 득점을 만들어냈습니다. 2실점 밖에 내주지 않은 마운드 역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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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돼도 내 자식?…재혼 후 입양한 남편 딸, 이혼해도 호적엔 그대로
저와 남편은 동호회에서 만나 결혼한 지 5년 차가 된 부부입니다. 남편은 저와 결혼하기 전 결혼을 한 적이 있고 그 전 아내와의 사이에 딸 하나가 있었습니다. 저 역시 짧은 결혼 생활을 했었지만 자녀 없이 이혼을 한 상태였습니다. 저와 남편은 가족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재혼해 남편이 데려온 딸을 친양자 입양까지 하며 2살 때부터 함께 키웠습니다. 서로의 합의 하에 저희 둘 사이 다른 아이는 낳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은 딸 육아를 거의 돕지 않았습니다. 제가 도움을 청하기라도 하면 "네 자식이 아니니 키우기 힘드냐"며 날선 반응을 보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견디기 힘든 욕설까지 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며 어린 딸을 양육하기 위해 일도 그만 둔 채 육아에 매달리던 저는 점차 남편의 폭언과 무관심에 지쳐갔습니다. 처음에는 사랑으로 키우던 딸마저 남편에 대한 적개심에 점점 미워 보이게 됐습니다. 결국 저는 남편에 대한 악감정이 남편의 딸에게 미치게는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딸이 초등학생이 되기 전 이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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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하는 회사길래…설립 4개월만 1.5조 뭉칫돈 몰린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타의 수석 과학자이자 'AI(인공지능)의 대부'로 불리는 얀 르쿤(Yann LeCun)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 'AMI랩스'가 설립 4개월 만에 10억3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35억달러(약 5조원)로 단숨에 유니콘(기업가치 10억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됐다. 이번에 조달한 금액은 지난해 오픈AI 출신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싱킹머신즈랩'의 20억달러(약 3조원)에 이어 벤처투자 업계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시드투자 규모다. ━'물리 세계 이해하는 AI' 르쿤의 새로운 도전━AMI랩스에서 AMI는 '고급 기계 지능'(Advanced Machine Intelligence)을 뜻한다. 추구하는 기술은 기존 LLM(거대언어모델) 중심의 AI와 달리, AI가 물리적 세계의 법칙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지향한다. 쉽게 말해 인간처럼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AI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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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하루 15시간 자고 매끼니 족발"
중국의 한 100세 할머니가 충분한 수면과 돼지족발을 즐기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에 거주하는 100세 할머니 진바오링은 독특한 생활습관으로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올드 베이비(Old Baby)'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는 지난 50년 동안 병원을 찾은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비결에 대해 가족들은 "할머니는 오전 9시쯤 일어나 햇볕을 쬐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오후 7시면 잠자리에 든다. 낮잠을 포함해 하루 15시간 정도 잔다"고 설명했다. 식습관도 눈길을 끈다. 그는 고기를 좋아해 매일 돼지족발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침에는 만두나 완탕을 먹고, 점심과 저녁은 국수나 밥으로 식사를 해결한다. 식사 때마다 술을 곁들이지만 여전히 또렷한 시력과 민첩한 손놀림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다리 관절은 좋지 않아 걷는 데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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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부자' 머스크 집 맞아?…"수건도 딱 한장" 극도의 미니멀리즘
일론 머스크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지킨 가운데 그의 검소한 주거 환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테슬라와 스페이스X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해외 블로거 디마 제뉴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자택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제뉴크는 머스크의 집에 대해 "화려한 것 하나 없이 오직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만 갖춰진 집"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거실과 주방에는 평범한 가구만 배치돼 있었고, 벽면 장식도 거의 없는 모습이었다. 다만 일본도와 로켓 모양 조형물 등으로 머스크의 취향을 엿볼 수 있었다. 머스크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도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며 아들의 생활 방식을 언급했다. 그는 "냉장고에 먹을 것이 거의 없었고 수건도 한 장뿐이었다"며 "아들을 위해 내가 양보해야 했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머스크는 2021년 5만달러(약 7400만원) 수준의 조립식 주택에 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은 부엌과 침실, 욕실이 갖춰진 약 34㎡ 규모의 소형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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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조연출도 전세사기 피해 "중개인 믿지 마" 경고까지
고강용 아나운서가 '구해줘! 홈즈' 조연출 동기에게 전세사기(보증금 미반환) 피해 경험을 듣고 전셋집 구하기에 나섰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전세 대출 상담을 받고 집을 알아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고강용은 은행에 직접 전화해 대출 금리를 확인하는 등 전세 대출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고강용은 사내 카페에서 예능 PD 동기를 만나 주거 관련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고강용은 "'구해줘! 홈즈' 조연출을 맡았던 동기"라며 "최근 집을 구해본 만큼 팁을 얻고자 티타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고강용이 "오늘 반차 쓰고 집 보러 간다. 회사와 너무 가깝지 않으려고 강서구 근처를 본다. 눈 떴는데 회사 건물이 보이면 힘들 것 같다"고 하자 동기는 "내가 그렇다. 쉽지 않다. 안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가까우면 선배들이 불러낸다"고 했고 김대호는 "회사는 거리가 있어야 한다. 대중교통 기준 30분 정도가 좋다"고 현실 조언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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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이탈리아, 호르무즈 통행 위해 이란과 협상"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가 유럽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운항을 두고 이란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유럽 주요국이 확전 없이 중동 석유·가스 수출을 재개하는 방안을 잠정 논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운항을 위한 협상을 시도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선박 안전 통행을 위한 유럽연합(EU)의 '아스피데스' 임무 일환으로 홍해에 군함을 배치하고 있지만 공격을 받으면 확전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상선을 호위하는 데는 부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들은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되거나 이란이 협상할 의지가 있다고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 당국자는 "일부 나라는 이란과 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EU 국가는 견해가 매우 달라 상황이 복잡하다"고 전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유가 상승을 볼모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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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만났다 "강남 집념 덕에 섭외"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마침내 만나며 '성덕' 순간을 완성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에서 이토 준지를 직접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강남의 도움으로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전현무가 "강남이 미팅을 잡아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저는 강남이 일본에서 유명한 줄 알았다. 아무도 모른다"고 웃으며 말한 뒤 "강남이 회사에 무작정 찾아가서 미팅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토 준지 작가님은 외부 활동도 안 하신다. 일본에서도 섭외가 힘든 분"이라며 "그래서 강남에게 특히 고맙다"고 고백했다. 코드 쿤스트도 "강남 형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한다. 내가 같이 있었는데 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전화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섭외 과정의 치열함을 전했다. 이후 기안84는 강남과 함께 이토 준지가 있는 회사로 향했다. 이토 준지가 등장하자 기안84는 곧바로 달려가 악수를 청한 뒤 90도로 인사했다. 기안84는 "너무 신기하다"며 얼떨떨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준비해온 일본어로 "이렇게 만나니 꿈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감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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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기 식는다…이란전쟁·유가 충격
미국 경제지표가 이란전쟁 이후 잇따라 흔들리기 시작했다.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고용과 성장률도 둔화되는 조짐이다. 미 미시간대는 경기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3월 55. 5로 전달(56. 6)보다 1. 1포인트 하락, 지난해 12월(52. 9) 이후 최저치로 집계됐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향후 경기를 반영하는 기대지수는 지난 2월 56. 6에서 3월 54. 1로 하락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9일까지 이뤄지면서 2월28일 전쟁 개전 이후 상황이 절반가량 반영됐다. 미시간대는 이란 공격 이전에 완료된 설문에서는 전달 대비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후 9일 동안 수집된 응답에서 소비심리 지수가 악화하면서 초기 설문에서 집계된 개선분이 상쇄됐다고 밝혔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집계를 관장하는 조안 슈 디렉터는 "소비자들이 휘발유 가격 상승을 즉각 체감하고 있다"며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다른 상품 가격으로 얼마나 전가될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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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 줄" 기안84, 이토 준지 초상화 공개에 무지개 멤버들 '소름'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위한 '초상화 선물'을 준비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전 질문 리스트를 일본어로 공부한 뒤 캔버스를 꺼내 초상화 작업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 만화를 보고 자랐다. 그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게 됐다"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서 그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막상 작업을 시작하자 기안84는 "존경하는 만화가에게 주려니 쉽게 못 그리겠더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를 지켜본 코드 쿤스트는 "그 분야 전문가에게 선물을 준다는 게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기안84는 고민 끝에 붓을 들었지만 파란색 물감으로 캔버스를 덮어버리며 다시 방향을 잡았다. 기안84는 "팬들이 그림 선물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비슷하면 안 되니까 더 공들여 그렸다"며 "그분께 드리는 건 의미가 있어 열심히 했다. 만화가가 멋진 직업이라는 걸 알려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약 2시간 30분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된 작품에 대해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이 우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주의 색으로 표현했다"며 "주변에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소용돌이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