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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中 외교부장, "대만은 중국 핵심 이익…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으로 이 레드라인은 누구도 넘어설 수 없단 점을 분명히 했다. 왕 부장은 8일 베이징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교 주제 기자회견'을 통해 대만 해협에서 우발적 충돌이 발생할 위험을 어떻게 평가하냐는 질문에 "대만은 예로부터 중국의 영토였으며 결코 어떤 국가가 될 수 없다"며 "국제사회에서 '두 개의 중국'이나 '하나의 중국, 하나의 대만'을 만들려는 어떠한 시도도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만 민진당 당국이 대만 독립 분열 노선을 고집하는 것이 대만해협 평화와 안정의 근본적인 혼란 원인"이라며 "국제사회가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더 분명히 할수록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더욱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왕 부장은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며 중국 핵심 이익 중에서도 핵심"이라며 "이 레드라인은 결코 넘어설 수도, 건드릴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현재 국제사회에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는 압도적인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점점 더 많은 국가들이 중국과 함께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하고 대만이 중국의 영토임을 인정하며 모든 대만 독립 분열 행위에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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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 법인 모셔널 CEO "연말 로보택시 상용화 준비 이상무"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로라 메이저 최고경영자(CEO)가 8일 현대차그룹 공식 팟캐스트 채널 '현대진행형'에 출연해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준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진행형'은 모빌리티 기술을 깊이 있게 다루는 지식 콘텐츠로 지금까지 이번이 14번째 에피소드다. 현대차그룹 고위 임원이 해당 코너에 출연해 직접 소통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영상은 진행자들이 화상회의로 메이저 CEO에게 질문하고 답변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터뷰에서 메이저 CEO는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계획과 함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과정,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거대 주행 모델(LDM) 도입 등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방향성·산업 핵심 이슈를 폭넓게 언급했다. 우선 메이저 CEO는 "2024년 모셔널의 자율주행 시스템 구조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거대 주행 모델로 전환한 결정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시스템 구조를 변경하는 작업은 기존 기술을 개선하는 작업 대비 많은 리스크를 동반하지만 이를 성공적으로 적용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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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여성 리더 네트워킹 데이'…전 그룹사 女부장 80여명 모여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전 그룹사 여성 리더들을 초청해 '여성 리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포함한 17개 전 그룹사 본부 부서 여성 부장 80여명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국내외 ESG 평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연결과 성장, 미래를 이끄는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상호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다졌다. 초청 특강에서는 그룹 내 대표적 여성 임원인 박명신 우리카드 부사장이 첫 강연자로 나서 함께 성장하는 코칭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부사장은 자신의 커리어 패스와 성장 과정의 고민을 진솔하게 나누며 조직 내 리더십과 소통·피드백 균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어 글로벌 빅테크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지은 메타 아시아태평양 본부 전무가 외부 초청 강사로 나서 '링 위로 올라온 사람만이 기회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최 전무는 성과 어필을 위한 스토리텔링과 영향력 확장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건네며, 치열한 글로벌 환경에서 쌓아온 생생한 리더십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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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보증빚에 갈려나가다가…드론황제 된 천재 이과생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매수한 종목으로도 알려진 아바브(에어로바이런먼트, AVAV)는 최근 이란전쟁과 관련해 향후 미군의 전력증강이 이뤄질 포인트에 있는 업체다. 전투드론을 비롯해 다양한 방산, 우주 아이템을 만들고 있다. 캐시 우드가 이끄는 ARK는 아바브를 여러 차례 분할 매수해 왔다. 장기간에 걸쳐 사고팔았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잡기는 어렵지만 평균 매수단는 약 94달러, 최근 재매수 가격대는 150~300달러대로 추산된다. 아바브의 시가총액은 15조원 가량인데 이란전쟁이 장기화되고 전투용 드론시장이 커지면서 앞으로 주가도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바브는 폴 맥크레디라는 천재 공학자가 설립한 회사다. 친구의 사업 보증을 섰다가 폭삭 망한 맥크레디가 10만 달러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육책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다. 50년 후 그가 만든 회사는 전 세계 전장을 바꾸는 '전투드론의 아이폰'으로 유명한 회사가 된다. ━떡잎부터 달랐던 천재 엔지니어의 어린시절━맥크레디는 1925년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출신으로 의사인 부친 밑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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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전현희 "女 건강은 국가 정책…생리용품 유해물질 차단"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생리용품 등에 대한 유해 물질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육아 필수품의 부가가치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전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건강 안심3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심3법은 △생리용품 유해물질 차단법 △생리용품 영세율 적용법 △출산·양육용품 면세법 등이다. 전 후보는 "월경용품과 같은 여성건강 관련 제품의 안전과 접근성은 곧 여성의 건강권과 직결된다"며 "이제는 여성 건강을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정책의 영역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그러나 그동안 여성 건강 정책은 제도적으로 충분히 다뤄지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라며 "생리용품 허가 단계에서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 유독성 평가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미세플라스틱과 PFAS(과불화화합물) 등 유해 물질에 대한 관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어 "제품 포장에 부작용 가능성과 신고 방법을 표시하도록 하는 부작용 표시 의무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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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이건태 "수원지검 검사실, 김성태 집무실 전락…경위 즉각 조사해라"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 특별위원회 간사인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게 검사실을 회장 집무실로 사용하게 한 경위를 즉각 조사하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이 의원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태 회장이 검사실을 회장 집무실로 이용했다는 사실은 김성태 회장과 검사의 유착관계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법무부는) 수용 질서 위반, 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처벌해달라"며 "이번에 드러난 것 외에도 김성태 회장에게 검사실이 회장 집무실로 일상적으로 제공됐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부분도 철저히 조사해 결과를 공개해달라"고 밝혔다. 이 의원이 확보한 녹취록 등에 따르면 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김 전 회장은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업계 지인과 쌍방울 그룹 고문을 면담했다. 쌍방울 대표이사 등을 불러 주주총회 관련 업무를 지시하고 회의를 한 정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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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내일 'AI 선거사무장' 첫 공개…선거정보책도 모두에게 판매
개혁신당이 6. 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유세를 도울 'AI 사무장'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다음날 직접 사용 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혁신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 신인들의 디지털 선거캠프 역할을 수행할 'AI 선거 사무장' 앱 개발을 완료했다"며 "내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 대표가 가상의 후보가 돼 시연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사무장은 선거 전략 조언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기초의원 등 지선에 출마한 개혁신당 후보들이 효율적인 선거 동선을 짤 수 있도록 돕는 역할 등을 수행한다고 한다. 한 개혁신당 인사는 "타지역 출퇴근자가 많은 도심 직장가에서 선거 운동을 하면 효과가 떨어지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정치 신인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해주는 등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지난번 공개한 '정책 검증 플랫폼'이 정책 투명성을 높였다면 AI 사무장은 후보의 실질적 행보를 데이터로 지원한다"며 "지역 유동 인구 데이터와 후보자 특성을 결합한 AI 동선 최적화 알고리즘은 대형 컨설팅 업체, 숙련된 사무장 없이도 정치 신인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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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이, "다카이치 발언 부적절…중일 관계, 일본 선택에 달려"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올해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중일 관계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일본의 선택에 달려있다"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이 부적절했단 점을 재차 지적했다. 왕 부장은 8일 베이징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교 주제 기자회견'에서 올해 중일 관계 발전에 대해 중국은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왕 부장은 "지난해는 중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이었고 일본이 해야 할 일은 대만 식민 지배를 포함한 침략의 역사를 깊이 반성하는 것이었다"며 "하지만 일본 현직 지도자는 대만에 유사 사태가 발생하면 일본 위기 사태가 된다며 이를 근거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언급하는 것을 봤다"고 했다. 이어 "자위권 행사는 자국이 무력 공격을 받았을 때를 전제로 한다"며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인데 일본이 무슨 자격으로 간섭하려 하는가"라고 지적했다. 왕 부장은 "현재 중일 관계는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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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정조사로 검찰 범죄 뿌리 뽑고...공소 취소도 시키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해 (조작기소) 검찰의 범죄를 뿌리를 뽑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공소 취소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고, 앞으로의 개혁과제도 충실히 이행하겠다. 개혁의 페달을 계속 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해 8월 취임 후 두번째 기자회견이다. 정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 당시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오직 당심, 오직 민심만을 믿고 오늘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며 사법개혁과 검찰개혁 등 개혁법안 처리, 1인1표 당헌당규 개정 등의 '성과'를 언급했다. 특히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 대표는 "이번 3월 국회에서 공소청과 중수청 설치법 등 검찰개혁까지 잘 처리하고 나면 3대 개혁 입법 과제가 모두 일단락된다.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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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中 외교부장 "이란 전쟁 중단 시급…대국, 선의의 힘 사용해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이란 전쟁 관련, 휴전과 전쟁 중단이 시급하단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왕 부장은 8일 베이징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교 주제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란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중국은 여러차례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며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휴전과 전쟁 중단"이라고 말했다. 왕 부장은 "이 전쟁은 애초에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전쟁이며 어느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전쟁"이라며 "무력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는걸 중동의 역사는 이미 여러차례 알려줬다"고 했다. 그는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 정세의 반복적인 격화 방지, 전쟁의 외부 확산 방지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왕 부장은 이란 및 중동 문제 해결은 △국가 주권 존중△무력 남용 금지△내정 불간섭 원칙△정치적 해결의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대국은 건설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선의로 힘을 사용해야 하며 대국은 공정함을 지키고 올바른 길을 걷고 중동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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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홍보위해 얼굴 공개? "박나래와 연락하냐" 댓글에...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는 지난 7일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별다른 말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에 함께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는 글을 적었다. 자신이 개발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피부 관련 제품을 언급하기 위해 작성된 글로 보인다. 해당 글에 한 누리꾼이 "박나래와 연락하고 있느냐"는 댓글을 남겼지만 A씨는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박나래는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수액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결국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7일 A씨는 9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공유하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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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협업하는 소상공인 사업 비용 돕는다…최대 3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간 협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협업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9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은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협동조합 및 조합원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대상은 전체 조합원이 5인 이상이고 조합원 50% 이상이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및 연합회, 자율상권조합 등으로 이들의 공동생산·판매, 기술개발·마케팅, 브랜드 개발 등을 지원한다. 올해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에서는 '혁신성장' 단계를 추가(최대 지원한도 3억원)해 '성장-도약-혁신성장'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 협동조합을 선정할 때 △사회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협동조합 △사회연대경제 조직 또는 대·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협동조합 △사업체를 보유한 조합원 100%가 동일 지역(시·군·구)에 소재한 협동조합에 대해 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