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하늘상상하기 그림공모전, 대상에 황은우·임세진·송시연 어린이

제1회 하늘상상하기 그림공모전, 대상에 황은우·임세진·송시연 어린이

최현승 기자
입력 2026.11.06 16:00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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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4명 수상…오는 27일 서울 국립항공박물관서 시상식 진행

제1회 하늘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수상자가 6일 발표됐다. 대상과 최우수상 등 어린이 8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주항공청장상인 대상에는 △황은우(국제유치원) △임세진(토월초·1학년) △송시연(연송초·6학년) 3명의 어린이가 선정됐다.

△최우수상(대표 유관기관장상) 9점 △우수상(유관기관장상) 21점 △장려상 50점 △우수지도자상 1점 등 81명의 어린이도 수상했다.

전체 수상자는 공모전 홈페이지(sky.m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 학생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 수상작품이 담긴 수상작품집(도록)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금) 오후 3시 서울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대상부터 우수 수상자까지 참석할 수 있다. 시상식 참석 대상자에게는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27일부터 2주간 서울 국립항공박물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하늘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주관하고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공항공사, 국립항공박물관, 대한항공 등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다.

지난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가 진행됐으며, 응모작 4149점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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