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일 고 최진실씨를 둘러싼 사채설에 대해 근거가 없다며 계좌 추적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서초경찰서는 관계자는 "최씨의 일기 내용을 비롯해 안재환씨에게 25억원을 빌려줬다는 근거가 없다"며 "채무관계는 수사 결과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진실씨를 둘러싼 사채설에 대한 추가 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