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일 고 최진실씨를 둘러싼 사채설에 대해 근거가 없다며 계좌 추적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서초경찰서는 관계자는 "최씨의 일기 내용을 비롯해 안재환씨에게 25억원을 빌려줬다는 근거가 없다"며 "채무관계는 수사 결과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진실씨를 둘러싼 사채설에 대한 추가 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