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신임 장관이 취임한 기획재정부에 대규모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공석인 기획조정실장에 김교식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이, FTA대책본부장(1급)에는 이성한 대외경제국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예산실장에는 류성걸 예산총괄심의관이 임명됐습니다. 최종구 국제금융국장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으로 승진 이동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동물원 소각로에 시신" 사육사 아내였다...범행 후 모습 '소름'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