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신임 장관이 취임한 기획재정부에 대규모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공석인 기획조정실장에 김교식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이, FTA대책본부장(1급)에는 이성한 대외경제국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예산실장에는 류성걸 예산총괄심의관이 임명됐습니다. 최종구 국제금융국장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으로 승진 이동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