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오늘밤 8시40분 ... 국제금융질서 재편방향은?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에서는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 회의를 녹화 방송합니다.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 회의는 글로벌 금융위기·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됐습니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로버트 루빈, 토마스 프리드만, 윌리엄 페리 전 미국방장관등이 참여합니다.
MTN은 23일 루빈 전 미국 재무장관의 기조강연을방송한데 이어 늘 24일 밤 8시 40분부터는 지난 11월 워싱턴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체제와 관련하여 국제 금융질서 재편과 관련한 각국의 시각을 들려줍니다.
<루빈 '글로벌 코리아 2009 '기조강연>
배리 아이켄 그린 UC 버클리 교수가 전하는 미국의 시각을 비롯하여 크리스티앙 드브아시유 프랑스 수상실 경제분석위원회 의장의 EU의 시각, 마지막으로 허경욱 기획부재정부 제1차관이 아시아의 시각에 대하여 강론을 펼칩니다.
이번 국제회의 전과정은 세션 별로 27일 금요일까지 릴레이로 방송됩니다.
국제적 정책 공조의 필요성을 비롯한 금융시장의 핵심적인 규제개혁의 필요성 등에 대한 강론으로 펼쳐지는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회의 녹화 방송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자료제공 ;K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