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8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