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돼 있었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정면으로 보이는 홈바 뒤편에 밀실이 갖춰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