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17일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한국과 이란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서 전반을 0대0으로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전을 맞았다. 후반 6분 이란은 마수드 쇼자에이가 선취골을 넣었고, 후반 36분 박지성이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