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17일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한국과 이란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서 전반을 0대0으로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전을 맞았다. 후반 6분 이란은 마수드 쇼자에이가 선취골을 넣었고, 후반 36분 박지성이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