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박(34)이 머물던 모텔에 제공된 집기들.정수기, TV, 수건 및 미용용품 등이 보인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34) 감금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군포시 A모텔 309호. 방 안에 제공된 화장대에는 TV, 헤어드라이어, 수건과 미용용품이 있고 옆으로는 정수기, TV아래로는 간이 냉장고가 있다. 여관 주인 B씨는 "유진 박이 여기에서 올4월경까지 7개월 가량 머문 것은 사실이지만 감금·폭행의 정황은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