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간 대화가 재개된 6일 오전 '쌍용차를 사랑하는 아내 모임' 회원 20여명이 경기 평택공장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등 당직자들을 찾아가 "우리 남편 회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외부세력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고 눈물을 흘리며 국회로 돌아가 줄 것을 요구했으나 강 대표가 계속 자리에 앉아 버티자 일부가 "직접 일으켜 드리겠다"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강 대표는 농성장을 지키다 오후 9시쯤 자리를 떠났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