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88회 어린이날인 5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으로 어린이 175명을 초청해 대통령 전용기 체험 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입양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어린이, 아동 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해외 파병 근무중인 군인 자녀, 순직 경찰관과 부부 소방관 자녀 등 175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