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통령 실장에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정됐습니다.
임 내정자는 행정고시 출신의 3선 의원으로 한나라당 대변인과 정책위 의장, 여의도 연구소장 등을 거쳤습니다.
청와대는 "임 내정자가 당 주요 보직을 역임했고, 정무감각이 뛰어난 정책통"이라며 발탁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주 초까지는 이 대통령과 임 내정자의 상의를 거쳐 청와대 참모진 개편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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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통령 실장에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정됐습니다.
임 내정자는 행정고시 출신의 3선 의원으로 한나라당 대변인과 정책위 의장, 여의도 연구소장 등을 거쳤습니다.
청와대는 "임 내정자가 당 주요 보직을 역임했고, 정무감각이 뛰어난 정책통"이라며 발탁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주 초까지는 이 대통령과 임 내정자의 상의를 거쳐 청와대 참모진 개편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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