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영 KT 부사장
"클라우드의 매출 올해 350억원 잡혀 있다. 비즈메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해외 진출은 유럽 4개사와 진행중이다. 그중 하나는 빠르다. 유럽에서 적어도 1개사는 KT 기술이나 노하우를 가지고 같이 서비스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조인트벤처가 될 가능성이 있다. 또 글로벌 큰 기업이 특히 스토리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당 기업의 서비스에 우리 스토리지를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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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 KT 부사장
"클라우드의 매출 올해 350억원 잡혀 있다. 비즈메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해외 진출은 유럽 4개사와 진행중이다. 그중 하나는 빠르다. 유럽에서 적어도 1개사는 KT 기술이나 노하우를 가지고 같이 서비스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조인트벤처가 될 가능성이 있다. 또 글로벌 큰 기업이 특히 스토리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당 기업의 서비스에 우리 스토리지를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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