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감사 후보도 사의…금감원 출신 줄사퇴

대신증권 감사 후보도 사의…금감원 출신 줄사퇴

이형길 MTN기자
2011.05.09 10:44

신한은행에 이어 대신증권의 금융감독원 출신 예비 감사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감사후보로 공시된 윤석남 현 금융감독원 국장이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지난 2일 윤 국장을 신임 감사후보로 세우고 주주총회 결의만 앞둔 상황이었습니다.

지난주 메리츠증권도 금감원 출신의 백수현 감사의 임기가 남은 상황에서 신임 감사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