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가 오는 11일 'SW(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3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럼에는 국회.정부.공공기관.SW기업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하며 2부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1부에서는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백규 머니투데이 사장의 환영사와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의 축사와 내외빈 기념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홍찬선 머니투데이 상무의 사회 하에 강원대 권호열 교수, NIPA 클라우드지원팀 조유진 팀장과 인프라웨어 김경남 부사장이 각각 주제를 발표하고 패널토의의 시간이 이어진다.
'제1회 SW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럼'은 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 국회중심 정책미디어 더300(the300)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SW개발자 환경과 제값 받지 못하는 SW 업계, 공공 SW 구매관행 및 안전문제 등을 개선하고, SW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의 대책을 집중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