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검사와 열애로 관심을 모았던 배우 이세은(30)이 3년 열애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이세은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세은은 3년간 교제해 온 4살 연상의 현직 검사와 최근 결별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각자의 일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결국 이별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2007년부터 검사 A씨와 사랑을 키워왔다. A씨는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6년 검사로 임용됐다.
한편 이세은은 내달 방송 예정인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캐스팅돼 약 3년만에 연기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