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복귀, 10년만에 연예계 '깜짝' 등장

김채연 복귀, 10년만에 연예계 '깜짝' 등장

스타일M 김애림 기자
2013.04.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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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봉진 기자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김채연이 '헬로 발바리' 이후 10년만에 연예계로 컴백했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퀸 '네일샵 파리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채연은 포토타임을 가졌다.

김채연은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헬로! 발바리' 이후 10년 만에 연예계 복귀작으로 '네일샵 파리스'를 선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채연은 10년이란 공백기간이 무색할 만큼 변하지 않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채연은 배우 변우민 정만식 등이 소속되어 있는 인 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그녀는 연예계를 떠나있던 공백기간 동안 파티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했으며 '파티 바이 에스'란 관련 업체를 세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왔다.

한편 김채연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네일샵 파리스'는 꽃미남 직원들이 운영하는 네일샵에 여주인공(박규리 분)이 남장으로 위장 취업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그룹 카라의 박규리 외에도 그룹 엠블랙의 천둥 배우 송재림 전지후 한소영 변우민 김채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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