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박시연이 건강한 공주님을 낳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시연은 24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박시연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가족 모두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11년 4살 연상의 회사원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독자들의 PICK! '출연료 논란' 전원주, 주점서 팬과 손잡고 춤 "월세 지옥"...이효리·한해 뼈아픈 '카페 창업' 주병진 "목숨 뺏는게 낫지"…'성폭행 누명' 고통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