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SEN 제공 [OSEN/WENN 특약] 글래머 모델 에이미 마컴( Amy Markham)이 섹시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냈다. 19일(현지시간) 에이미 마컴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비치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 이날 에이미 마컴은 큰 가슴의 볼륨 몸매를 손바닥 만한 크기의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