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정철, 품절남 된다…내년 4월 결혼

[단독]박정철, 품절남 된다…내년 4월 결혼

최보란 기자
2013.12.10 17:19
배우 박정철 /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박정철 /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박정철(35)이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정철이 내년 4월12일께 연하의 승무원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이와 관련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년 결혼을 논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으로 평범한 연인들처럼 자주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못하지만, 오랜 기간 교제를 할 정도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두 사람의 열애는 앞서스타뉴스 단독보도(2013년 7월16일)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박정철은 1997년 KBS 3기 슈퍼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조각 같은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는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해피엔딩'과 지난 4월 종영된 KBS 1TV '광개토태왕'에서 활약했다.

또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정글의 법칙2' 마다가스카르 편과 미크로네시아 편 등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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