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지현, 14년 전 'god의 육아일기' 출연 모습 화제

[영상] 전지현, 14년 전 'god의 육아일기' 출연 모습 화제

이슈팀 문해인 기자
2014.03.16 13:00
2000년 MBC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한 배우 전지현/ 사진=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
2000년 MBC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한 배우 전지현/ 사진=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전지현(33)의 14년 전 모습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이 200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에 깜짝 등장했을 당시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god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고 god가 돌보던 아기 재민이를 안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19세이던 전지현은 현재와는 사뭇 달리 화장기 없는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14년 전 전지현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무살 밖에 안됐는데도 분위기가 독보적이네요", "화장기도 별로 없고 '올 블랙'인데 빛이 나네요", "이렇게 한결 같은데 질리지도 않는 게 진짜 신기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14년만에 브라운관 복귀에 성공한 전지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